전라북도와 수원시가 지방 소멸의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며 관계 인구를 형성하는데
힘쓰기로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두 기관은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홍보,
전북 우수 농특산물의 수원시 로컬푸드
직매장 공급 확대 등 5개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사업들이
수원시와의 관계 인구가 형성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