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금융기관 노동자 5명 가운데 1명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경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관련 노동자 등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새마을금고와 신협 노동자 739명을 조사한
결과, 22.9%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을
당했거나 동료의 피해 경험을 알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가
갑질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자치단체와 함께 강력한
지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