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동자 22%는 갑질 경험...지도 강화해야"

2023-04-04

공유하기

중소 금융기관 노동자 5명 가운데 1명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경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관련 노동자 등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새마을금고와 신협 노동자 739명을 조사한
결과, 22.9%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을
당했거나 동료의 피해 경험을 알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가
갑질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자치단체와 함께 강력한
지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