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잼버리를 알리기 위한
범국민 홍보단이 출범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여야 의원과 국회 사무총장 등 20여 명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범국민 홍보단은
한국 스카우트 전북연맹 소속으로
60여 명의 실무진과 함께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됩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