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해외에서 활약하는
동포 기업인과 경영인들이 한 데 모이는
세계 한상대회 유치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세계 한상대회를 유치하면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등
5천여 명이 대거 전북을 방문하게 돼
투자 유치와 수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년 세계 한상대회 개최지는
오는 10월 열리는 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