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이
지난달 발생한 순창군 구림면
교통사고 피해자들에게 치료비
1천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중상 환자 5명에게 100만 원씩,
경상 환자 11명에게는 50만 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또, 전주병원은 피해자와 가족들이
정신적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심리 치료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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