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주와 익산 등 모두 8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오후 한때 고창군에선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268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는 등 대기질이 '매우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라북도는 내일 아침 6시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도내 515개 공공기관에서
차량 2부제가 진행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됩니다.
또,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 88곳의
조업 시간이 단축되고, 비산먼지
억제 조치를 해야 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