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교총 "전북교육인권조례 조속히 제정돼야"

2023-04-06

공유하기

전북교육단체총연합회는
전북교육청이 입법 예고한
'전북교육인권조례'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총은 교원의 정당한 교육 활동과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몰려
교육이 위축되고 학습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도교육청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교원 2천여 명 가운데 99%가
조례 제정에 찬성했다며,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기 위해 조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