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잼버리 조직위원회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잼버리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반기문 명예위원장은
지난 2017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 총회에서 잼버리를
새만금에 유치하는데 기여했습니다.
반 명예위원장은 스카우트 활동과
잼버리에 많은 애착을 갖고 있다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