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순창군 구림농협 주차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피해자와 유족들이
경기도 과천시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유족들은 선관위에
조합장 선거 투표소를 선정한
근거를 묻고,
당시 사고는 선관위의 미흡한 안전 관리
때문에 발생한 인재라고 주장하며
사후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는
답변서를 통해 사고는 위원회 측의
안전 관리 부주의 때문이 아니라
운전자의 개인적인 과실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