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항만 방파제와
동서도로 관할권을 결정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2차 회의가
오는 14일에 열립니다.
지난 2월 첫 회의를 열고,
새만금 현장을 방문한 조정위원들은
2차 회의에서
군산시와 김제시, 두 자치단체의 의견을
추가로 들을 예정입니다.
분쟁 대상이 된 지역은
새만금 동서도로와 신항만 방파제,
7공구 방수제 등 3곳이며
이번 결정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와
신항만 관할권 결정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