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행정구역 설정을 두고
지자체 간의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군산과 김제, 부안의 통합을 추진하자는
민간단체가 출범했습니다.
김철규 전 전북도의장 등 공동대표 3명을
비롯해 모두 17명으로 꾸려진 이 단체는
새만금은 전북을 넘어 국가의 미래를
이끌 땅이라며 3개 시군의 행정구역 통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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