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의 뉴저지주 고든 존슨 상원의원 등
방한단이 전라북도를 방문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그동안 부족했던 문화와 경제, 통상 등
더욱 다양한 교류를 희망한다며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식품 수출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와 뉴저지주는 지난 2000년
자매결연을 한 뒤 교류를 추진해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