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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1곳뿐인 읍면 49곳..."거점형 어린이집 필요"

20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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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김슬지 의원은
어린이집이 1곳뿐인 읍면이
49곳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의 어린이집 원아 충원율은
평균 43%로 장기적으로 폐원 위기와 함께
보육 공백이 우려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슬지 도의원은 대안으로
마을 단위 소규모 어린이집이나
인접 마을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거점형 어린이집 운영을 제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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