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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억 배임 혐의' 타이이스타젯 대표 등 구속 기소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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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이 지난 2017년
이스타항공 자금 71억 원을
타이 이스타젯 설립 자금으로 쓴 혐의로
이상직 전 의원과 박석호 타이 이스타젯
대표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
이스타항공으로 하여금
타이 이스타젯 항공기 1대 리스 비용인
369억 원의 지급 보증을 서게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박 대표에 대해서는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37억 원 상당의 불법 외환 거래를 한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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