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특화 지역으로 도약하기 위한 역할을
모색하는 펫 그린바이오포럼이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전주시와 익산시, 정읍시,
임실군의 담당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반려동물 분야의 동향을 살피고,
전라북도와 4개 시.군의 관련 산업
비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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