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부안군 변산면 고사포 해수욕장에서
잠수복을 착용한 채 스킨다이빙을 하던
4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40대 남성 2명은 자력으로 걸어 나왔고,
50대 여성 2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지만 이 가운데 한 명은
숨졌습니다.
부안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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