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교수 56명이
정부의 친일 굴욕 외교를 반대한다는
시국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교수들은 일제의 강제징용 배상금을
우리나라 기업이 피해자에게
지급하도록 한 제3자 변제안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에게
엄숙히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수들은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윤석열 정부의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