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가 심화하면서
도내 요양병원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요양병원은 84개로
이 가운데 80개가 정상 영업 중이며
4개는 휴업 중입니다.
시군별로는 전주가 35개로 가장 많고
익산 11개, 군산 9개, 완주 6개 그리고
정읍과 고창이 5개 등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23-04-25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