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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법 개정안' 국회 심의 계속 미뤄져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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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 광역 교통망을 구축할 때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담은
대도시권 광역 교통 관리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심의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대광법 개정안은 지난달 첫 문턱인 국회 교통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하지
못했고, 오늘(25일) 열린 소위에는
상정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대광법 개정안은
기획재정부 등이 타 지역과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반대하면서,
국회 통과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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