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청년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 시행됩니다.
전라북도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3년 뒤 최대 1천4백여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7천100여 명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의 청년은 오는 26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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