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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운동부서 성추행 의혹...학폭위 예정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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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한 중학교 운동부에서
선후배 학생 간 성추행 의혹이 불거져
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교 1학년 학생이 지난 3월부터
운동부 선배 1명에게 폭력과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교육지원청은 조만간
학교폭력 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진상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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