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은 지난 2020년부터 1년여 동안
허위 계약서로 24억 원 상당의 대출을 받은
혐의로 태양광 발전소 시공업체와
발전사업자 관계자 등 1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세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국가 금융 지원 사업에
공사 비용을 부풀려서 대출을 받아
사실상 공사비 전액을 충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