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중앙아시아 최대 교역국인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주와 교류 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전라북도와 알마티주는 1년 동안
관광, 문화, 농업, 산업 분야 등에서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우호 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에,
알마티주에서 전북의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12월에는 도립미술관에서
카자흐스탄 현대미술전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