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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과 남원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전망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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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과 남원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의회는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조례가 오는 8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70억 원씩을 들여
정읍과 남원에 공공산후조리원을
내년부터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 10개 시도가 15곳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는 가운데
전북에는 전주와 익산, 군산을 빼고는
공공은 물론 민간 산후조리원도 없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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