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개발합니다.
익산시는
미래지향적인 익산의 이미지를 담고,
시민들이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9월까지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개발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006년에 제작한
서동 선화 캐릭터와 2009년에 발표한
'어메이징 익산'을 도시 브랜드로
사용해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