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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원도심 '최대 개발규모 제한' 폐지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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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과 풍남동, 노송동 등
전주 역사도심지구의 개발 규제가
대폭 완화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역사도심지구에서
1필지에 400에서 600제곱미터까지만 허용한 개발규모의 제한을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차 없는 거리' 지정을 폐지하고
돌출간판의 크기 제한 규정 등도
삭제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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