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과 풍남동, 노송동 등
전주 역사도심지구의 개발 규제가
대폭 완화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역사도심지구에서
1필지에 400에서 600제곱미터까지만 허용한 개발규모의 제한을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차 없는 거리' 지정을 폐지하고
돌출간판의 크기 제한 규정 등도
삭제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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