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만금 유역 '우분 연료화 사업' 속도

2023-05-08

공유하기

새만금 유역 '우분 연료화 사업' 속도

새만금 수질 개선을 위해
소 분뇨인 우분을 고체 연료로 만드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한화에너지 등
새만금 산단의 열병합 발전소 3곳에
우분 연료를 공급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제성 부족 등으로 중단됐던
김제와 정읍 등 새만금 유역
4개 시. 군의 우분 연료화 시설 설치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0월쯤
고체 연료 관련 고시 개정안이 환경부를
통과하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