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질 개선을 위해
소 분뇨인 우분을 고체 연료로 만드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한화에너지 등
새만금 산단의 열병합 발전소 3곳에
우분 연료를 공급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제성 부족 등으로 중단됐던
김제와 정읍 등 새만금 유역
4개 시. 군의 우분 연료화 시설 설치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0월쯤
고체 연료 관련 고시 개정안이 환경부를
통과하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