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중행동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1년 동안
민생이 무너지고,
노동자들의 권리가 침해됐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공공요금 인상 중단과
양곡관리법 거부권 철회 등을 요구하고,
이 같은 내용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5-0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