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주지방검찰청을 방문했습니다.
이 총장은 이 자리에서
이스타항공의 채용 비리 등에 대한
전주지검의 수사가 충실하게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가 개입됐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수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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