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의 생활폐기물 처분량이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소각하거나 매립한 생활폐기물은
33만 4천 톤으로 한 해 전보다
4.8% 줄면서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처분량이 감소할 경우
정부가 지원하는 교부금도 8억 원 늘어난 36억 원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