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제2차 인구정책 종합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속 가능 전북'을 목표로 내걸고,
청년 도약, 외국인 포용 사회 등
5년에 걸쳐 추진할 과제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정책 대상을
상주인구에서 외국인과 생활 인구 등
전라북도와 관계된 모든 인구로
조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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