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숙박업소에 가두고 돈을 갈취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현재 다른 사건으로 구속된 B씨와 함께,
전주의 한 숙박업소에
10대 지적장애인을 감금하고
피해자 명의로 500만 원의 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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