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제조공장에서 유해가스가 누출됐습니다.
누출된 가스는
클로로에틸렌 카보네이트로
신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유발할 수 있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나 화재 등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출된 가스를 제거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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