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지난해
혁신도시 발전 계획 이행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주복합혁신센터는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사업으로 뽑혔습니다.
공공기관 가운데는 전기안전공사와
국민연금공단이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1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