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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간호사회 '준법투쟁'... 면허 반납까지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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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간호법 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에 대해
간호사 협회가 단체행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간호사협회는
대리처방, 채혈,
초음파 검사 등의 진료 지시를
거부하는 준법투쟁을 시작하고,
간호사 면허증을 모아 보건복지부에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간호법 거부권 행사 규탄 집회에도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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