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의회,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촉구

2023-05-22

공유하기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와
공공의대 유치 지원특위 소속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앞서
남원 국립의전원을 설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남원 국립의전원은
폐교한 서남대 의대 정원을 활용해
만들지만, 5년간 진척이 없다면서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 논의와는 별개로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에 적극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