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이동 봉사 활동을 3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5개 자원봉사단체 150여 명의 봉사자들이 33개 동을 찾아다니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을 위해 공연과 음식 나눔,
이미용 등의 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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