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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안마해 주다 아동학대 신고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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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한 초등학교 교사가
제자의 어깨를 주무르다 생긴
멍 자국 때문에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전북교사노조에 따르면
이 교사는 지난달 체육 수업을
마치고 쉬는 도중 제자들과
서로 어깨를 주물러 줬고,
이 과정에서 4학년 여학생 어깨에
멍이 생겼습니다.

전북교육인권센터는 해당 교사에 대해
무혐의를 결정했지만,
지자체의 아동학대 전담팀은
아동학대라고 판단해 경찰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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