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법은 지난 2월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임실군의회 정칠성 의원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대로 형이 확정될 경우
정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재판부는 정 의원이 과거에 음주 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을 감안해
형량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5-3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