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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영국, 잼버리 이후 교류 방안 논의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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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등 대사관
관계자들이 오늘 전라북도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김관영 도지사를 만나
오는 8월 새만금 잼버리가 끝나고
추진할 청소년과 경제 분야 등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잼버리 참가국 가운데
가장 많은 4천4백여 명이 새만금을
찾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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