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가
새만금 세계 잼버리 야영장의 침수 대책과
안전 대책 등을 위해 국가 예산 94억 원을
서둘러 투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배수 시설 설치 등 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128억 원이 필요하지만
잼버리 조직위원회가 확보할 수 있는
예산은 34억 원에 그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6-07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