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가 임신한 아내를 때린 혐의로
50대 남편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6일 자신의 집에서
배를 발로 차는 등
결혼 이주여성인 아내를 폭행하고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둔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태아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6-0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