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마약사범이 최근 5년간 2.5배나
늘었습니다.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0.7%에서 1.1%로 늘면서
전북 역시 마약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내일 아침 오전 8시 10분에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수사 전담 검사와
전문가 등이 출연해 마약 퇴치 방안을
짚어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