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밤 8시쯤
김제시 금산면의 한 사료 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혼자 근무하던 남성은
1톤이 넘는 사료 포대에 깔렸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당 사업장의
상시 근로자는 50인 이상으로
경찰과 노동당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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