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춘향제 야시장 바가지 논란...남원시 감사 착수

2023-06-14

공유하기

전주방송에서 보도한
올해 춘향제 야시장의 바가지요금 논란과
관련해 남원시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남원시는 춘향제전위원회와
담당 공무원들을 상대로
야시장 업소의 선정 과정과 음식 가격의
책정 기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남원시는 감사에서 문제점이 드러나면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