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식품기업들이
고질적인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도내 식품기업의 인력 충원율은
6.2%에 불과해, 정상적인 업체 운영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고용노동부는 이에 따라
익산 식품산업 클러스터 진흥원에
식품산업 전담 일자리 센터를 열고
식품기업들에게 생산 인력을 연결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