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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버스 노사 협상... 결렬시 내일 파업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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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시외·농어촌버스 노사가
임금 인상을 놓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타협점이 나오지 않으면 내일부터
전면 파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노조는 7.4% 인상을 요구하며
사 측과 3차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협상이 결렬될 경우,
내일 오전 4시부터 노조원 1,300여 명이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파업에 들어갈 경우에 대비해
전세버스 250여 대와
임차택시 120여 대를 대체 교통수단으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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