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금산골프장 확장 반대 주민
대책위원회가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골프장이
순창군 승인 없이 공사에 착수한 뒤
뒤늦게 행정 절차를 밟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며
경찰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순창군은
장마로 인한 산사태로 먼저 복구 작업을 해 나중에 허가 절차를 밟았고,
18홀 확장에 대한 서류상 하자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