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다음 달부터
75세 이상 노인의 집을 찾아가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합니다.
주요 사업 대상은
요양 시설의 입소가 필요하거나
병원에서 퇴원한 고령 노인 등입니다.
전주시는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서
올해 600명, 내년과 내후년에
700명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6-2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