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30분쯤
군산시 중앙동의 한 건물에서
심하게 훼손된 고양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동물보호단체 라이프는
이 고양이가 생후 4개월로 보인다며
누군가 살해하고 유기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경찰의 수사와 함께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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